강원도 횡성에 파종한 메리골드(금잔화)가 잘 크고 있습니다.

헤날로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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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봄에, 강원도 횡성군 안흥면에 파종한 메리골드가 잘 자라고 있습니다.

벌써 꽃도 피워 진한 꽃을 피웠답니다.

강원도 횡성군 안흥면은 산으로 둘러쌓인 고지대로 봄에도 미세먼지 걱정없는 청정 지역입니다.

꽃봉오리가 올라오나 싶더니 드디어 꽃이 피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처럼 잘 자라면 가을이 되기 전에 메리골드 꽃차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메리골드는 눈 건강에 도움을 주는 루테인 성분의 원료로 활용된다고 하는데, 보통 꽃차로 드시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색깔이 정말 곱지요?

주변 오염원이 없는 청정지역이라 그런지 더욱 빛깔이 곱게 느껴집니다.

머그컵 하나 정도의 온수에 말린 꽃잎 2~3송이를 넣으면 향이 좋은 꽃차를 즐길 수 있습니다.

부지런히 잘 키워 가을이 될 무렵 메리골드 꽃차를 선보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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